안녕하세요, 할일이 있다는건 당연히 없는것보다 좋은것이죠. 저도 백수처럼 집에서 뒹굴거리다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인 잡념에 빠지려고한 적도 있었지요, 물론 할 일이 있음으로해서 그런 것들을 잊고 지내는게 보통 사람들이고 저도 그러니까요. 그렇지만 그런 할 일들이 자기 자신에게 이롭고, 하고싶어하는 것이라면 푸념이라도 즐거운 푸념이 될 수 있겠지만, 그 반대라면 정말 쓸데없이 할일이 많은거니까 생산적일 수도, 이로운 것일 수도 없겠죠 ^^; 빨리 나가서 제가 하고싶은 일, 해서 즐거운 일, 그런 일들을 많이 하고싶네요.
덧글
2009/07/02 18:48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takatori 2009/07/03 18:49 #
안녕하세요, 할일이 있다는건 당연히 없는것보다 좋은것이죠. 저도 백수처럼 집에서 뒹굴거리다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인 잡념에 빠지려고한 적도 있었지요, 물론 할 일이 있음으로해서 그런 것들을 잊고 지내는게 보통 사람들이고 저도 그러니까요. 그렇지만 그런 할 일들이 자기 자신에게 이롭고, 하고싶어하는 것이라면 푸념이라도 즐거운 푸념이 될 수 있겠지만, 그 반대라면 정말 쓸데없이 할일이 많은거니까 생산적일 수도, 이로운 것일 수도 없겠죠 ^^; 빨리 나가서 제가 하고싶은 일, 해서 즐거운 일, 그런 일들을 많이 하고싶네요.